한국공항공사 군산지사(지사장 고병관)는 추석명절을 맞아 ‘특별교통대책반’을 설치・운영한다. 대책반 운영기간은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이며, 이 기간 항공편을 이용하는 고객은 약 3,400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고병관 지사장은 “기상 악화 등에 대비해 간부급 특별 근무를 지시하는 한편 주차장 등 혼잡 예상 지역에 안내요원 추가 배치, 대중교통 협조체제 구축 등 고객서비스 제고에 만전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공항공사 군산지사(지사장 고병관)는 추석명절을 맞아 ‘특별교통대책반’을 설치・운영한다. 대책반 운영기간은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이며, 이 기간 항공편을 이용하는 고객은 약 3,400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고병관 지사장은 “기상 악화 등에 대비해 간부급 특별 근무를 지시하는 한편 주차장 등 혼잡 예상 지역에 안내요원 추가 배치, 대중교통 협조체제 구축 등 고객서비스 제고에 만전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