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경제

“적기파종으로 보리농사 안전하게”

농기센터, 맥류종자소독.적기파종 당부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5-10-13 09:32:16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군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고종원)는 맥류작물의 동해와 병해발생을 방지를 위해 철저한 종자소독과 적기파종을 당부했다. 겨울나기 작물인 보리와 밀은 월동 전 잎이 5~6매가 나올 수 있도록 적정한 시기에 파종하는 것이 좋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맥류작물은 너무 일찍 파종하면 월동 전에 어린 이삭이 생겨 얼어 죽기 쉽고 늦게 파종할 경우 어린잎이 저온에 노출되어 동해를 받기 쉬우므로 오는 31일까지 파종작업이 완료돼야 한다.     부득이 파종적기를 놓쳐 늦뿌림 할 경우에는 늦어도 11월 10일까지 작업을 마쳐야 하며 파종량을 20~30%늘려 파종해야만 적정수확량 확보가 가능하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종자는 정부 보급종 사용을 권장하고 있지만 일반종자를 사용할 시에는 3년마다 갱신할 것과 파종 전에는 반드시 종자정선 및 종자소독을 실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