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청 한상봉 계장(오른쪽 사진)이 농어촌 행복대상 대상자로 선정됐다> 군산시청 해양수산과 한상봉 계장이 한국농어촌공사 제 2회 농산어촌 행복대상 대상자로 선정됐다. 이에 한국농어촌공사 군산지사는 21일 한상봉 계장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한 계장은 1992년 지방공무원으로 시작해 20여년의 공직생활 동안 국민의 공복으로서 맡은 바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도서개발사업 추진과 대어업인 지원사업 등에 대해 신속하고 정확한 업무처리로 도서지역의 기반시설의 확충 및 도서지역 미관개선 등 어촌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