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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전북최초 은파관광지 내 푸드트럭 도입

11월부터 본격 영업 개시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5-10-29 15:17: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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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에 전북 최초 은파관광지 내 합법적 푸드트럭이 도입된다. 시는 푸드트럭 영업 신고를 전라북도 최초로 수리하고, 은파유원지 내 조경휴게소 인근에서 11월부터 영업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3월부터 정부는 청년 창업을 위한 ‘손톱 및 가시 제거’로 푸드트럭의 합법적인 영업을 위해 제도 개선의 노력을 진행해왔다. 그러나 1년 6개월이 지난 8월 현재까지 전국에서 합법적으로 운영 가능한 푸드트럭은 44개에 불과했다. 이에 군산시는 정부의 규제개혁 정책에 발맞춰 전북 최초로 푸드트럭 영업이 합법적으로 가능하도록 은파관광지 내 6개소에 사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영업자 모집공고를 실시했다. 그 중 은파관광지 내 조경휴게소 인근에서 푸드트럭 영업자로 선정된 청년 창업자인 정씨가 차량 개조 검사 및 음식점 영업신고에 필요한 절차를 완료하여 23일 합법적인 휴게음식점 영업신고를 마침으로서 전북 최초 푸드트럭 1호점 탄생의 영광을 안았다. 푸드트럭 1호점 창업자인 정씨는 “그간 군산시의 적극적인 협조에 감사 드린다”며 “푸드트럭 1호점인 만큼 맛과 친절, 철저한 위생관리로 바른 먹거리 제공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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