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레이첨단소재(주) 이효섭 공장장이 지난달 30일 군산시청에서 전라북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이번 표창은 2014년 7월에 착공한 새만금산업단지내 제1호 외국인 투자기업인 도레이사가 전라북도 및 군산시의 외국인 투자기업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노력한 공로와 지역 청년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청년지원사업 유공으로 받게 됐다. 이효섭 공장장은 도레이 군산공장 건설의 총책임자로 도레이사가 전라북도와 함께 좋은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의 일익을 담당했다. 70여명의 전북지역 청년들의 정규직 채용과 청년고용절벽의 적극적인 해소를 위해 청년지원사업에 적극 참여하여 안정적인 지역일자리 창출에 노력해왔다. 이효섭 공장장은 “도레이첨단소재는 앞으로도 지역의 안정된 일자리 창출과 군산지역 및 전북지역 청년들에게 희망을 주고 떠나는 전북이 아닌 지역에서 함께 일할 수 있는 더 좋은 더 많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역주민과 함께 동행할 수 있는 기업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