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만 한국농어촌공사 금강사업단장이 1월 4일 취임한다. 박종만 단장은 김제 출신으로 전북대학교 토목공학과를 졸업한 뒤 지난 1985년도 공사에 입사했다. 그는 그동안 새만금사업단 지역사회지원부장, 전북도본부 사업계획부장, 금강사업단 공무부장, 무진장지사장 등을 역임했다. 박 단장은 평소 업무처리에 있어 합리적이면서도 강한 리더십으로 조직을 이끌고 있는 등 직원들의 존경과 신망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 단장은 “금강2지구 계속사업과 제2대간선 신규착수 등 기존사업은 차질 없이 진행할 뿐 아니라 금강권역 지능형 물 정보시스템 구축사업과 금강2지구 영농불편지구 신규 사업이 조속히 사업화 될 수 있도록 정부부처, 지역사회와도 적극적으로 협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공사의 지속가능 경영을 위해서 ‘투명경영’을 기본과 원칙으로 실천해 고객에게 신뢰받는 조직문화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