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행장 임용택)이 민족 대명절인 설을 앞두고 도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내달 22일까지 ‘설명절 특별운전자금’을 지원한다. 특별운전자금의 지원규모는 신규 1,000억 원, 만기연장 2,000억 원 등 총 3, 000억원이다. 상업어음할인 및 1년 이하 운전자금대출로 업체당 소요운전자금 범위 내에서 취급되는 1년 이하 신규 운전자금대출과 기일이 도래한 중소기업대출 만기연장이며, 대출금리는 지역 중소기업 부담을 낮추기 위해 최고 1.56%를 감면한 우대금리를 적용해 이자부담을 최소화했다. 이번 지원은 지속적인 경기부진에 따른 유동성 부족, 매출증가에 따른 부족자금 결제, 종업원 상여금 지급 등 일시적으로 자금조달에 어려움이 예상되는 중소기업들의 자금난 해소와 금융비용 절감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