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항공사 군산지사(지사장 심재기)는 설 연휴기간을 맞아 5일부터 10일까지 ‘설연휴 특별교통대책반’을 운영한다. 군산지사는 설 연휴기간 전 여객청사 및 공항시설∙장비에 대한 분야별 특별점검을 실시하는 등 항공기 정상운항에 최선의 노력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이와함께 이 기간 동안 교통량 증가 및 기상악화 등에 적극 대처하기 위해 간부급 특별근무를 실시해 고향을 방문하시는 귀성객들의 안전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심재기 군산지사장은 “최상의 공항안전을 구축하는 한편 여객 및 화물수송 증가로 인한 혼잡을 최소화하고 편안한 여행이 될 수 있도록 모든 직원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공항공사 김태환 미래창조사업본부장은 2일 군산공항을 방문해 시설점검 및 안전관리 상태 등 설연휴 대비 특별수송대책을 점검하고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김태환 본부장은 “비상상황이 발생되더라도 신속한 처리로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사전 대비에 철저히 해줄 것과 귀성객들이 군산공항을 이용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