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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가오옌 부부장 군산·새만금홍보관 방문

한중FTA새만금 산업단지 활성화 적극 지원의사 밝혀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6-02-24 10:19:37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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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중앙정부 상무부 가오옌 부부장(차관)이 23일 군산 옌타이사무소 및 새만금 홍보관을 찾았다. 가오옌 부부장의 이번 방문은 한·중 FTA산업단지가 조성되는 새만금 지역뿐만 아니라 중국과 지속적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를 하고 있는 군산시에 대한 관심표명으로, 장융샤 옌타이시장, 양리 옌타이부시장 등 50여명의 인사들과 함께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 가오옌 부부장은 군산시 옌타이사무소 및 새만금 홍보관을 둘러보는 자리에서 “올해로 발효 2년차를 맞는 한·중 FTA 새만금산업단지를 적극 활용하여 국내기업의 새만금 투자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한·중 FTA를 군산 농수산식품의 중국시장 진출 확대의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지원해 달라는 군산 옌타이사무소(소장 황원진)의 요청에 대해서도 이를 적극 수용해 향후 대외 활동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화답했다. 또한 “군산 옌타이사무소가 군산시와 옌타이시와의 지속적인 교류협력 강화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 중국내에서 경제, 문화 등 다방면에서 특별한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옌타이사무소 관계자는 “중국내 고위급 차관인 가오옌 부부장의 군산 옌타이사무소 방문을 계기로, 22년간 우정을 이어오고 있는 옌타이시를 비롯한 더 많은 중국 지방정부와 활발한 교류를 추진하기 위해 군산시와 새만금 홍보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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