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정동 532-5번지 일원에 쌍용예가가 참여하기로 한 지역주택조합아파트(총976세대)가 1차 조합모집을 21일로 마감하기로 결정했다. 가칭)군산개정동 쌍용예가 지역주택조합아파트는 지난달 9일부터 한달 남짓 1차 모집을 시작해 추가분담금 0원, 계약금 1,000만원, 중도금 무이자의 조건으로 모집을 마감했다. 가칭)군산개정동 쌍용예가 지역주택아파트의 조합원을 모집하고 있는 물빛아이시티(주)는 분담금을 최소화(평당 565만원부터)하고 타 지역주택아파트사업과 달리 추가분담금 0원, 2차계약금 및 지역주택조합설립 시 행정용역 입금을 받는 등 지역주택아파트 사업의 불안한 요소를 상쇄하고 있는 사업지다. 토성산 등산로, 월명경기장, 군산시청을 가까이하고 있는 사업지는 향후 군산 동부권발전으로 다양한 인프라가 조성될 것으로 기대되는 지역이다. 이 곳은 수요자는 물론 시세차익을 기대하는 부동산 투자자에게도 매력적으로 다가서고 있다. 조합 관계자는 “전국적으로 전세값이 폭등이라 차라리 내집마련을 하자는 분위기가 커지고 있지만, 신규 아파트의 높은 분양가와 낮은 청약당첨률, 웟돈까지 생각한다면 가칭)군산개정동 쌍용예가 지역주택아파트 2차 추가모집날인 내달 4일부터 선착순 모집에 관심을 가져볼 만 하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