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군산지청(지청장 금정수), 군산시청(시장 문동신), 한국산업단지공단 전북지역본부(본부장 임종인)는 25일 군산시청에서 군산 국가․2국가산업단지 내 셔틀버스 운행 지원에 대한 약정을 체결했다. 이번 지원은 고용노동부가 추진중인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의 최종 선정결과에 따라 자치단체가 지역특성에 적합한 고용촉진, 직업능력개발, 고용환경개선사업 등을 발굴해 제안하면 고용노동부에서 공모를 통해 선정·지원하는 사업이다. 약정체결과 동시에 고용노동부는 군산 산업단지 내 셔틀버스 운행을 위해 군산시에 1억1,100만원을 지원한다. 고용노동부 군산지청 관계자는 “통근버스 운행으로 산업단지 내 근로자들에게 질 좋은 고용환경을 제공함과 동시에 군산지역의 구인구직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약정 체결에 참여한 3개 기관 관계자들은 “향후 군산 산단지역이 명품 산단지역이 될 수 있도록 관계 기관이 더욱 긴밀히 협조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