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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국가산단경영자協, 사단법인 설립 새출발

군산 국가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가 사단법인을 설립하고 새롭게 출발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6-04-14 17:37:18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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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 국가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가 사단법인을 설립하고 새롭게 출발했다.   지난 2008년 산업단지 내 124개 기업체 대표들로 협의회를 발족해 그동안 지역경제 활성화와 각종 사회 봉사활동을 이어 온 군산국가산단 경영자협의회가 지난 8일 사단법인을 설립했다.   그동안 군산 국가산단 경영자협의회는 산업단지 내 기업 CEO간 정보교류와 상생협력 등을 통해 친목도모와 다양한 사회봉사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기업 애로사항 청취와 전달 등으로 신속하게 문제점들을 해결하고 합동 등반행사, 기업인 체육대회는 물론 불우이웃돕기, 장학금 전달, 모범근로자 표창 등 다양한 사회적 기여 활동도 꾸준히 전개해 오고 있다.  국가산단 경영자협의회는 이번 사단법인 설립을 계기로 향후 산단 입주기업간 정보교류를 확대하고 한층 더 역량을 결집해 명실공이 국내 최대 국가 산업단지의 규모에 맞는 경제활동 계획을 수립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경제단체로서의 건전한 기업문화 장착과 군산 지역경제 발전의 견인차 역할 그리고 경영자협의회 회원사간의 돈독한 신뢰 확보와 회원사 확충으로 법적인 단체로서의 위상 정립에 온갖 노력을 다할 각오이다.  이에 따라 올해 사단법인 설립 기념으로 군산 관내 국가산업단지, 군산 수출자유무역지역, 지방산업단지, 농공단지 등 모든 기업체의 홍보안내 편람을 이번 상반기에 제작 배부할 계획이다.   김종환 회장은 “지속적인 사회적 봉사활동을 최우선과제로 선정해 기업 활동의 든든한 후견인 역할을 수행함과 동시에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군산시민과 함께한다는 취지아래 군산과 전북경제를 이끌어가는 건전하고 모범적인 경제단체로 이끌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사)군산 국가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는 김종환(신영목재 대표)을 비롯해 12명의 부회장과 5명의 이사, 2명의 감사, 현 회원수 127개 업체 대표 등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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