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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개별주택가격 지난해 대비 3.05% 상승

군산지역 전반적인 주택가격은 지난해에 비해 평균 3.05%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6-04-19 18:36:27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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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지역 전반적인 주택가격은 지난해에 비해 평균 3.05%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군산시에 따르면 개별주택은 2만9449가구 산정가격은 용도지역별, 주 건물 구조별로 전반적인 가격수준 및 거래동향, 인근 주택과의 균형 및 각 지역의 개별적 특성 등을 적정하게 반영해 산정했다.   이는 전년도 3.95% 상승 보다 하락한 수치로 주택가격의 실거래가 반영비율이 낮은 지역을 중심으로 형평성을 맞추기 위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오길환 시 세무과장은 \"군산시의 주택가격 동향은 경기침체의 회복 여부와 새만금사업의 구체적인 진행 여부에 따라 가격의 변동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이번 부동산평가위원회에서 심의한 개별주택가격은 오는 29일 결정·공시될 예정이다.   결정가격 열람 및 이의신청은 오는 29일부터 5월30일까지 군산시청 세무과 및 주택소재지 읍면동사무소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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