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김 한국지엠 사장 겸 최고운영책임자가 29일 군산을 첫 방문할 예정이다. 군산시와 한국지엠 군산공장 관계자 등에 따르면 지난해 6월 부임한 이후 처음으로 군산을 방문하는 제임스 김 사장은 이날 군산시청에서 열릴 예정인 한국 지엠차 구매하기 범 시민 결의대회에 참가할 것으로 알려졌다. 제임스 김 사장은 2009년부터 한국 마이크로소프트에서 한국 사업을 총괄하는 CEO로 재직했고, 오버추어(Overture)의 아시아지역 부사장과 오버추어 코리아 CEO를 역임했다. 또 야후 코리아(Yahoo Korea)CEO로도 재직한 바 있다. 제임스 김 사장은 미국 로스앤젤레스 캘리포니아대에서 경제학 학위를. 하버드대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그는 현재 주한 미국상공회의소 회장을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