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세관(세관장 직무대리 도기봉)이 지난 1일 개청 제117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가졌다. 군산세관은 1899년 5월 1일 대한제국 고종황제령으로 군산항 개항에 맞춰 인천세관 산하 군산해관으로 개청했으며, 이후 1949년 7월 8일 군산세관으로 개편됐다. 도기봉 세관장 직무대리는 “군산지역의 경제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관세행정 규제개혁과 FTA 활용지원에 만전을 기해 달라”며 “일하고 싶은 활기찬 직장문화 조성과 개인 역량강화를 위해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