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대창(대표이사 유복근)은 2일 근로자의 날을 맞아 창립 20주년 기념 우수사원 표창과 함께 다양한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기념행사에는 유복근 대표이사를 비롯해 전 직원이 함께하며 창립 20주년을 축하하고, 회사 발전을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더욱 매진할 것을 다짐했다. 또한 이 자리서 최영철 부장, 이재덕 부장 등 2명에 대해 20년 장기근속 포상을 실시하는 한편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유복근 대표이사는 “어려운 경기 속에도 회사 발전과 성장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펼쳐 준 대창 모든 가족들에게 감사하다”며 “위기가 곧 기회라는 생각으로 직원들의 화합을 통한 회사 발전을 위해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