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순경 한국지엠 군산대외협력단장이 12일 제13회 자동차의 날을 맞아 서울 인터컨티넨탈에서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을 수상했다. 한국지엠주식회사(이하 한국지엠)에 따르면 홍순경 대외협력단장은 28년간 자동차산업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전국 20명 유공자에 포함돼 정부, 유관기관, 완성차 업계 사장단 등 300여명의 자동차 산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 상을 수상했다. 홍순경 단장은 어려운 환경속에서 ▲(사)전북자동차포럼 창립▲전북 자동차산업교류회경차유류환급번개정▲출고야적장산단법개정▲군산국제자동차엑스포▲대우차 살리기범시민운동본부 ▲내고장생산품애용본부 ▲군산공장발전시민운동본부 ▲한국 지엠차 애용 운동본부▲전라북도투자심의위원▲전북자동차기술원이사▲ 2015년차량 990여대 판매▲각 대학교 산합협동 체결을 통한 인재육성▲사회공헌활동 등을 인정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