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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인식 군산도시가스대표 산업포장 수상

가스안전 및 도시가스발전 기여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6-05-30 09:57:37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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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인식 군산도시가스대표가 제 23회 대한민국 가스안전대상에서 산업포장을 받았다.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주형환)은 27일 오전 63빌딩 컨벤션센터에서 ‘제23회 대한민국 가스안전대상’ 행사를 갖고 가스안전에 기여한 유공자 39명에 대해 포상했다. 이날 산업포장을 받은 윤 대표는 평소 철저한 예방중심의 안전관리로 가스안전 및 도시가스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윤 대표는 대학 졸업 후 1986년부터 4년간의 한신가스 충전소 소장을 거쳐 1990년 군산도시가스에 입사했으며 지난해 5월 대표이사로 취임했다. 특히 1991년 LPG+에어 제조소를 건설할 때 탱크로리 충돌위험 예방 차원에서 제조소 부지를 도로에서 1m 이상 높이는 등 안전에 중점을 둔 시설 준공을 준공했다. 결국 이는 1992년 2월 해양도시가스 제조소에서 탱크로리와 저장탱크의 충돌로 폭발사고가 발생했을 당시 사고예방 대책을 높게 인정받아 기술기준에 반영되는 성과로 이어지기도 했다. 이와함께 굴착공사로 인한 사고 예방을 위해 도로 포장구간의 라인마크 설치를 법정기준인 50m 보다 짧은 40m 간격으로 설치하고, 도로 교차지점에 추가 설치하는 등 눈에 띄는 현장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했다. 1996년 도시가스 업계의 선진 안전관리 기법인 종합적안전관리시스템(SMS) 도입 당시에 안전부서장으로서 사전 위험요인을 찾아내 적극 대처하도록 개선하고, 2004년 품질경영시스템(ISO 9001)을 구축했다. 지난 2014년에는 직원의 안전보건 및 사고예방을 위한 체계적 관리를 위해 안전보건경영시스템(OHSAS 18001)을 도입했다. 새만금산업단지의 안정적인 연료공급을 위해 한국가스공사에 새만금 공급기지 건설을 요청했으며, 지난해 12월에는 새만금산단에 LNG 위성기지를 준공해 운영하고 있다. 또한 소외지역 도시가스 보급 확대에도 앞장서 호응을 받기도 했다. 이웃사랑도 눈에 띈다. 군산지역 무료 급식소 봉사활동을 비롯해 저소득층 연탄기부 등 다양한 이웃사랑과 함께 기업이윤의 사회 환원에도 적극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   한편 윤 대표는 군산고와 경희대를 거쳐 군산대에서 경영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군산시민체육회 이사, 법무부 법사랑위원 군산지구 협의회 위원, 군산공업인클럽 부회장을 맡는 등 활발한 사회활동을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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