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훈 (유)삼주·삼영종합중장비학원 이사(사진)가 ‘2016 대한민국 평화·안보 대상’을 수상했다. 한 이사는 지난 19일 국회 헌정기념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16 대한민국 평화·안보대상 시상식에서 ‘창조경제 공헌 부문’ 대상을 받았다. 2016 대한민국 평화·안보 대상 조직위원회가 주최·주관한 이 시상식은 광복 71주년과 6·25전쟁 발발 66주년을 맞아 국가의 평화와 안보의 중요성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대한민국 평화·안보 대상은 군·관·민의 추천을 받아 사회 각 분야에서 국가를 위해 헌신적으로 평화와 안보에 기여한 자에게 주어지는 영예로운 상이다. 한 이사는 평소 산업안전 분야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이사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대한민국 평화․안보 대상을 수상하게 돼 큰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및 국가 발전에 더욱 매진하라는 뜻을 알고 더욱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계기를 통해 산업현장에서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창조적 안전 활동에도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덧붙였다. (유)삼주는 한국 특수강 산업의 선도 기업인 (주)세아베스틸의 협력사로 산업현장에서 가장 위험한 크레인을 전문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 국민안전처와 KBS, CBS가 공동 주관한 안전문화대상 최우수상을 수상한 기업이다. 또한 임피면(임피중 인근)에 위치한 삼영종합중장비학원의 경우 대한민국 민간기관 최초 ‘크레인 줄걸이 작업안전’ 교육기관으로서 도내 최대 규모와 최신 설비를 자랑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크레인 줄걸이 및 신호는 물론 천장크레인과 타워크레인, 지게차, 굴삭기, 소형건설기계조종사 면허를 취득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