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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 군산공장-군산녹색 어머니회 업무협약

한국 지엠차 홍보 및 구매활동 앞장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6-06-20 15:38:47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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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지엠 군산공장과 군산 녹색 어머니 연합회가 한국 지엠차 홍보 및 구매활동에 앞장서기로 업무협약을 맺었다. 한국 지엠 군산공장과 군산 녹색어머니 연합회는 20일 고애숙 군산 녹색 어머니회 연합회장과 42개 초등학교 녹색 어머니회 회장, 김선홍 한국 지엠 군산지역 본부장, 성국선 노동조합 군산지회장, 황재섭 국내 영업 서부지역 본부장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 같은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어린이가 안전한 나라를 만들기 위해 교통사고로부터 보호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는 2,500여명의 군산 녹색 어머니 연합회 회원들은 한국 지엠차 홍보 및 구매에 앞장선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 카메니져들과 자매결연을 맺고 매월 판매조건 등을 회원들에게 발송해 주기로 하는 한편 한국지엠 직원들은 녹색 어머니회의 교통 안전 캠페인 행사에 참여해 어린이 교통사고 제로화에 앞장선다는 내용도 포함돼 있다. 김선홍 본부장은 “어린이의 안전을 보호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고 계시는 군산 녹색 어머니 연합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군산공장이 더욱 성장하기를 기대하며, 한국 지엠 군산공장이 지역경제의 중추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애숙 연합회장은 “지역의 대표기업인 한국지엠이 잘 되어야 군산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다는 것을 2,500여명의 회원들이 공감을 하고 한국지엠차 홍보와 구매에 동참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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