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단지공단 전북지역본부(본부장 임종인)는 지난 19~25일까지 미니클러스터 회원기업을 대상으로 ‘중국 및 필리핀 시장 진출을 위한 해외시장개척단’을 파견했다. 해외시장개척단 파견기업은 ㈜월드비젼코리아, ㈜지앤엘테크, ㈜아르텍, ㈜혜성지테크, ㈜대정, ㈜호만산업, ㈜에이피에스, ㈜우성이앤에스, 픽스테아(주), ㈜풍림파마텍 등 9개사다. 참가기업은 현지제조사협회 방문 및 간담회, 1대1수출상담회 등을 통해 중국과 필리핀 시장진출을 위한 초석을 닦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해외시장개척단은 지속적인 해외시장의 문을 두드린 결과 수출계약 3건, 173만불의 수출성과를 창출했다. 특히, 군산자유무역 미니클러스터 회원사인 ㈜풍림파마텍은 115만불의 총판계약을 체결하는 등의 큰 성과를 이뤄냈다. 시장개척단의 단장인 김경오 팀장은 “산업단지 수출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인 현지기업을 발굴하고 매칭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은 물론이고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다양한 수출지원을 추진해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