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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벼 재해보험 가입률 증가

전년대비 116% 증가한 2,520ha 가입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6-06-28 14:26:04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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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지역 벼 재해보험 가입실적이 전년대비 2배 이상 증가했다. 군산시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벼 재해보험 가입기간이 끝난 24일 기준 군산지역의 벼 재해보험 가입실적은 전년대비 116% 증가한 2,520ha를 기록했다. 시는 농업인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 내고자 일선 읍·면ㆍ동장의 의지와 밀착 홍보가 중요하다고 판단, 읍면동별 맞춤형 홍보계획을 수립 실시했다. 특히 일선에서 근무하는 읍면동과 지역농협 담당자 전략회의를 통해 농업인들에게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설득한 결과가 가입률 증가로 반영됐다. 김성원 군산시 농정과장은 “정부와 지자체가 농업인의 부담을 덜기 위해 많은 예산을 지원하는 만큼 농작물 재해보험에 꼭 가입해 농가소득 안전망을 구축할 필요가 있다.”며, “이상기후에 대비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을 확대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작물 재해보험은 정부와 지자체에서 79%를 지원하고 농가는 21%의 보험료만 부담하면 자연재해 등으로 인한 경영불안 해소 및 농가 소득과 경영안정을 도모하고 안정적인 농업 생산 활동 지원을 위한 방안으로 운영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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