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경제

삼계탕 군산항 통해 첫 中 수출길

5개사 제품 20톤 선적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6-06-29 17:44:51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우리나라 삼계탕 완제품이 처음으로 군산항을 통해 중국 첫 수출길에 올랐다.   지난 29일 군산항 컨테이너터미널에서 열린 대중국 삼계탕 수출 기념식에는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과 송하진 도지사 등이 참석했다.   이날 하림과 참프레 등 5개사 제품 20톤이 선적돼 중국 상해항 등으로 출항했다.   이 삼계탕은 중국 당국의 포장 표시(라벨) 심의와 통관절차가 완료되는 7월말에서 8월초 이후 중국내에서 시판될 예정이다. 삼계탕 포장에는 한국산임을 알릴 수 있도록 공동상표 \'K-samgyetang\'이 부착된다. 한편 정부와 국내 축산업계는 2006년부터 삼계탕 수출을 추진, 지난해 10월 한중 정상회담 때 \'삼계탕 중국 수출 검역·위생 조건\'이 합의돼 수출이 성사됐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