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 군산지사가 나운동 예술의전당 사거리 CGV 옆 건물로 임시 이전했다. 한전군산지사는 오는 11일부터 정상적인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이는 장미동에 위치한 현 건물을 철거하고 새 청사를 신축하기 위한 조치다. 이에따라 오는 2018년 6월 새 청사가 완공되기 까지 나운동 임시이전 장소에서 기존 업무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 한전 군산지사 관계자는 “새 청사를 짓기 위한 불가피한 이전”이라며 “고객들의 불편화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