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市 특별교부세 10억500만원 확보

군산시자원봉사센터 신축 등 현안사업 탄력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6-07-11 09:34:55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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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시가 행자부로부터 특별교부세 10억500만원을 확보해 지역 현안사업을 원활히 추진할 수 있게 됐다.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는 그간 김양원 군산시 부시장과 안창호 기획예산과장이 수차례 국회와 중앙부처를 방문, 지역 현안사업에 대한 꾸준한 설명과 설득을 반복해 온 결과다. 최근 지방세수 감소로 재원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로 시는 현안사업 추진에 숨통이 트일 전망이다. 세부내역으로는 ▲군산시자원봉사센터 신축 10억원 ▲보행자용 도로명판 확충 500만원 등이다. 자원봉사센터 신축의 경우 잔여 공사비 10억원이 확보됨에 따라 자원봉사자 교육 및 활동 공간이 차질 없이 조성됨은 물론 ‘명예의 전당’을 설치해 자원봉사자들의 명예와 자긍심을 고취시킨다는 방침이다. 또한 도로명판 확충을 통해 보행자들의 보행권이 강화될 예정이다. 안창호 기획예산과장은 “앞으로도 지역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추가적인 교부세 확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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