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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여급여신청자↓·지급인원·금액↑

군산고용노동지청 상반기 분석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6-07-13 16:43:28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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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상반기 관내 실업급여 신규 신청자는 감소한 반면 지급인원 및 지급액은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군산고용노동지청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군산지역 실업급여 신규 신청자는 3,797명으로 전년도 같은 기간 3,921명보다 124명이 감소했다. 고용보험 상실자(퇴사자)가 1만9,677명이 발생됐음에도 재취업의 호조로 3월 이후 실업급여 신청자가 감소하고 있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이와함께 실업급여 지급인원은 5,987명으로 전년도 같은 기간 5,849명에 비해 138명(2.4%) 증가했고, 지급액 역시 185억원으로 전년도 159억원 보다 26억원(16%)이 늘어났다. 이는 최저임금 인상에 따라 최저 구직급여일액이 전년대비 8% 증가한데이어 전년도 퇴사자의 재취업기간이 길어지면서 나타난 현상이다.      한편, 지난 4일부터 실업인정제도가 기존의 급여지급 중심에서 재취업지원 중심으로 개편됐다. 1~3차 실업인정 일에는 창구를 방문하지 않고 집체교육 프로그램 참여로 실업급여가 지급되고, 4차 실업인정일 이후 창구상담을 통해 집중적인 취업지원서비스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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