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롯데주류 군산공장이 21일 캔라인 준공식을 통해 새로운 도약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준공식은 이재혁 롯데주류 대표이사와 김은수 군산공장장을 비롯해 행사를 축하해주기 위해 문동신 군산시장과 박정희 시의장, 최성요 전북주류도매협회장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롯데주류 군산공장에서 진행됐다. 캔라인 준공식을 통해 ㈜롯데주류가 과실 탄산주 및 탄산 위스키 생산으로 요즘 빠르게 확대되고 있는 저도주, 탄산주 시장에서도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문동신 군산시장은 축사를 통해 “지속되는 국내·외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투자를 결정한 롯데주류 군산공장의 결정에 감사드리며 기업의 성공적인 투자를 위해 성원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주)롯데주류 군산공장은 1945년 설립, 70년 동안 지역 경제 발전 및 지역 인재 고용으로 지역 사랑을 몸소 실천해 오는 관내 대표적인 향토기업이다. 1999년부터 시작한 ‘내고장 사랑 캠페인’을 통해 관내 우수인재의 경쟁력을 높이고자 매년 장학금을 기탁하고 있으며 물품지원 및 다양한 후원활동도 전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