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세관(세관장 이범주)은 22일 올 2분기 ‘자랑스러운 군산세관인’으로 문원태 관세행정관을 선정해 시상했다. 문원태 관세행정관은 조직의 원활한 운영을 지원하는 예산·회계 업무 담당자로서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직접 세관 소회의실 리모델링 등 청사 내외부 12개 공사를 성실히 추진한 공로가 인정돼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내부직원과 민원인 불편이 없도록 야간과 주말을 이용해 공사를 진행했고, 직원복지와 청사 환경 개선작업을 적극적으로 실시해 예산절감에도 솔선수범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군산세관은 열심히 일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직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관세행정 발전에 공이 큰 직원을 대상으로 분기별로 ‘자랑스러운 군산세관인’으로 선정해 포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