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경제

군산 농업인 회관 오는 12월 첫 삽

내년 말 완공 기대…농업 발전 및 활성화 기대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6-07-25 16:21:23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농업인 회관이 내년 말 문을 열 예정이어서 지역 농업발전 및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산시에 따르면 총 38억원의 예산을 들여 농업기술센터 인근 부지(개정면 운회리 633-7)에 지상 3층 규모의 농업인 회관을 신축한다.   지난 2014년 11월 신축계획을 수립한 이곳은 현재 관련 행정절차가 진행 중이며 오는 12월 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다.   이럴 경우 내년 12월이면 농업인들의 숙원사업이 마침내 실현될 것으로 보인다.   이곳 건물 1층은 식당 및 농특산물판매장, 전시장 등이 들어서고 2층은 사무실과 세미나실, 자료실, 3층 강당 및 복지시설 등이 조성된다.   시는 농업인 회관이 건립되면 농업인 및 농업인단체의 정보 교류와 교육, 회의 등을 위해 적극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이 농업인 회관은 한농연, 전영농, 친환경농업연합회 등 12개 단체 3000여 농업회원이 이용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지역 농업인들의 화합과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관내 농민들의 복지 및 경영 안정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