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지역 내 부도매입 국민임대주택에 대해 343명의 입주자 및 예비입주자를 모집한다. 한국토지주택공사 전북지역본부(본부장 김경기)는 임대주택으로 건설․입주했지만 부도가 난 후 LH가 매입해 국민임대주택으로 관리 중인 경암부향, 소룡신도시, 대야보라, 신풍부향, 군산옥산대상 5개단지를 대상으로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접수는 방문 신청만 가능하고 8월 4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지역주민의 편의를 위해 LH 군산임대상담실(군산산북부향 1차 108호)에서 접수를 받는다. 신청자격은 무주택세대 구성원으로 가구당 월평균 소득 337만1,660원(3인 이하 가구 기준) 이하, 부동산가액 1억2,600만원 이하, 자동차 2,465만원 이하의 요건을 갖춰야 한다. 임대조건은 단지 및 평형에 따라 보증금은 460만원에서 1,700만원대, 월임대료는 4만원에서 10만원대로 다양하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LH 홈페이지(http://www.lh.or.kr)에 게시되는 공고문을 참조하거나 LH콜센터(1600-1004), LH 익산권주거복지센터(063-840-0900)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