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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구농협 \'못잊어 신동진\' 서울 이마트 공략

전북 쌀 대표해 참여…우수한 품질 입증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6-08-19 11:39:34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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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한국지엠 쌀 납품 계약을 체결한 옥구농협(조합장 고석중)이 이번엔 이마트 고객들의 입맛을 공략한다. 전북농협은 ‘맛과 멋의 고장 전라북도 우수 농산물 특별판매전’을 18일부터 24까지 서울 이마트 성수점을 비롯한 10개소(용산점, 가양점, 목동점, 월계점, 연수점, 산본점, 죽전점, 남양주점, 천안점)에서 진행한다. 전북농협은 전국 최대 유통업체인 이마트와 전라북도 농축산물 판매확대, 지역농산물 전용관 설치 및 이마트 출하 품목 확대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추진했다. 행사기간 옥구농협 ‘못잊어 신동진’은 전라북도 쌀을 대표해 참여한다. 특히 행사가 열리는 이마트 지점들은 전체 매장 중 매출액 상위 1%를 차지하는 곳들로  ‘못잊어 신동진’을 홍보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못잊어 신동진’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가 주관하는 ‘전국 12대 우수 브랜드’ 3회 수상 및 ‘러브미’ 마크를 획득한 고품격 품질을 자랑하는 쌀이다.   이 같은 우수성을 바탕으로 까다로운 서울 학교 급식 공략에도 성공했다. 옥구농협은 서울 은평구 초등학교 쌀 공급권을 획득한데 이어 서울 금천구청 22개 학교 및 동대문구 학교 등과 납품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도 올렸다.   또한 서울 마포구에서 주관한 학교급식 친환경쌀 공급 지자체 선정품평회에서 옥구농협이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한편 부산지역 학교급식 납품 쌀 품평회에서도 최우수 쌀로 등극한 바 있다. 고석중 조합장은 “이번 이마트 10개점 동시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전북 쌀의 우수성을 수도권 소비자에게 널리 홍보 하겠다”며 “2,000여 조합원과 임직원이 한 마음이 되어 고품질 브랜드 쌀을 생산하는데 더욱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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