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군산지사(지사장 임우순)가 과학화된 농업용수공급을 위한 농업용수관리자동화사업(TM/TC)을 마무리했다. 군산지사는 사업비 22억원을 투입 7,785㏊에 양·배수장 6개소, 수문12개소 및 CCTV 34개소에 원격지에서 가동 할 수 있는 농업용수관리자동화사업 (TM/TC)을 완료했다. 이 사업은 낭비 없는 용수공급과 급변하는 기후변화에 대처하기 위한 수리시설물 관리에 활용할 목적으로 진행됐다. 이에 따라 대농업인 서비스 향상 및 재난 대응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임우순 지사장은 “군산지사에서 시행되는 개보수사업 등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현대화된 물관리체계가 확립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