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단지공단 전북지역본부(본부장 안영근)는 지19일 전라북도 소재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취업탐색 행복기업 탐방’을 진행했다. 이번 행복기업 탐방에서는 남원시 소재 용성고 토목조경․전자기계 1학년 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이들은 이날 건설기계 및 엔진을 생산하는 두산인프라코어(주)를 방문했다. 취업탐색 행복기업 어울림사업은 산업단지 중심의 맞춤형 인력양성 사업의 일환으로 학생, 학부모, 교사를 대상으로 산업현장 체험 및 진로탐색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안영근 산단공 전북지역본부장은 “이번 행복기업 탐방을 통해 중소기업 인식개선과 인력 미스매치를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기업의 필요 인재 및 실무역량에 대한 산학교류가 활성화 되어 기업의 경영안정 및 투자활성화가 도모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