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문을 연 중계동 지점(지점장 류범수)은 지점장 1명을 비롯해 총 7명의 직원이 근무하게 된다. 이번 중계동 지점 개소는 군산시수협이 수도권 담보대출 관리는 물론 자산 재평가로 제 2도약을 위해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다앙한 고객층을 확보해 향후 금융환경에 대응해 조속한 경영정상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중계동 지점은 강북의 강남으로 불리는 중계동 학원가로 상권의 50% 이상을 학원이 차지하고 있으며, 은행사거리를 중심으로 동서남북으로 1종 일반 주거지인 아파트 3만여 세대에 둘러싸여 있는 곳으로 고객 접근성이 높아 향후 수익성이 높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류범수 지점장은 “오는 18일 개점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업무에 나설 계획”이라며, “현재까지 사전 대출건수만 약 200여 건, 150억 원에 달하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