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케미라화학(주) 고영복 대표이사(좌), ㈜풍림파마텍 조희민 대표(우)> 한국 케미라화학(주) 고영복 대표와 (주)풍림파마텍 조희민 대표가 제44회 상공의 날을 맞아 각각 산업통상자원부장관과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표창을 받았다. 군산상공회의소(회장 김동수)는 15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경제4단체가 공동주최하는 제44회 상공의 날 기념식에서 모범상공인으로 이 같이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케미라화학(주) 고영복 대표이사는 품질향상을 통한 수출증대 및 생산성 향상을 위한 혁신활동을 지속적으로 수행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 노사의 지속적인 대화를 통한 화합으로 지역발전과 국가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주)풍림파마텍 조희민 대표이사는 신규 제품개발 및 품질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탁월한 경영능력으로 매년 지속적인 생산성 향상은 물론 20% 이상의 매출성장을 이뤘다. 또 일자리 창출을 통해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