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문건설협회 전라북도회(회장 이광한)가 지역 관광활성화를 위해 전북투어패스 1000만원치를 구매했다. 이에 도는 22일 송하진 도지사와 이광한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북투어패스 구매 및 전달식’ 을 가졌다. 이광한 회장은 “전북방문의 해를 맞아 많은 외지인들이 전북을 찾아올 수 있도록 구매에 동참하게 됐다”며 “전국에 있는 17개 전문건설협회 도회 회원사들에게 전북투어패스를 선물해 지역경제에 보탬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송 지사는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라북도회의 자발적인 전북투어패스 구매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앞으로 전북투어패스가 전라북도에 사람이 찾아오고 돈이 되는 관광산업의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성원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전북도는 지난 2. 15일 전북투어패스 발매 선포식 이후, 전북방문의 해 등 대규모 주요 행사와 연계하여 전북투어패스를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