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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 군산경제 책임지다!

지난 3일 ‘조촌디오션지점’ 개점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9-09-03 17:33:34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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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행장 임용택)은 지난 2일 군산시 조촌동에 조촌디오션지점을 열고 3일 개점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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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개점행사에는 임용택 전북은행장과 강임준 군산시장, 김경구 군산시의장, 김관영 국회의원, 김동수 군산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해 내․외빈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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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용택 전북은행 은행장은 이날 개점식에서 “조촌동은 신흥개발지역으로서 6,400여 세대, 1만7,000여명이 거주하는 동네로, 이번 개점을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며, ​

 아파트 입주민 및 입점 상가 주민을 위한 금융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전북은행은 전북지역을 기반으로 지역 내 고객들이 금융서비스에 소외되지 않도록 영업점 감축계획 없이 현재수준을 유지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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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은행들은 비대면 채널 확대, 사이버 브랜치 등으로 영업점포를 감축하는 반면, 전북은행은 지역 주민들의 편의와 질 높은 금융서비스를 제공, 지역경제 활성화로 동반성장을 위해점포수를 늘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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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전북은행은 지난 2018년 말 영업점포수 94개소에서 2019년 만성법조타운, 효천지점, 동대문소매금융센터에 이어 이번 조촌디오션지점 개점에 따라 영업점포수가 97개에 이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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