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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함께 열어나가는 새만금의 미래

새만금개발청, ‘타운홀 미팅’ 참가 신청 접수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9-10-10 09:36:04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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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만금개발청이 새만금 사업에 관심 있는 시민들을 초청해 의견을 나누는 장이 마련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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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와 관련 새만금개발청은 오는 11월 1일 청사 4층 대회의실에서 새만금 사업에 관심 있는 국민과 지역주민 등 80여 명을 초청해 ‘정부혁신 새만금 타운홀 미팅’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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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로 두 번째를 맞이하는 새만금 타운홀 미팅은 지역주민들을 초대해 새만금 사업의 주요 현황과 이슈를 공유하고, 정책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공개 주민회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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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만금 사업에 대해 의견이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가 신청이 가능하며, 새만금개발청 누리집(www.saemangeum.go.kr)에서 상세내용을 확인한 후 오는 18일까지 전자우편 또는 우편 및 현장접수 방식으로 참가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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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행사는 새만금 사업의 주요 현황과 정책 방향을 설명한 후 참석자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하고, 김현숙 새만금개발청장이 직접 답변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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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타운홀 미팅에서는 재생에너지 사업 지역참여 방안, 지역민원 해결 대책 등의 의견이 제시됐으며, 새만금개발청은 국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재생에너지 사업 민관협의회 운영, 찾아가는 민원서비스 강화 등을 시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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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는 지역 사회의 관심이 높은 ‘재생에너지 클러스터 조성’과 ‘스마트 수변도시 건설’ 등을 주제로 선정해 새만금개발청과 참여한 국민들 모두에게 의미 있는 행사를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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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숙 새만금개발청장은 “새만금 사업이 가속화되고 본격적 궤도에 오르고 있는 현 상황에서 이번 회의가 새만금을 아끼는 시민 여러분의 다양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도록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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