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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기업, 2019 유망중소기업 선정 ‘화제’

(주)명일정공, 대왕제지공업(주), (유)아리울수산, (주)신영목재 4곳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9-10-18 15:24:08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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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8년 전북도 유망중소기업 인증서 수여식 

    

  군산 지역 기업이 전북도가 선정한 2019 전북도 유망중소기업에 신규 선정돼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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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명일정공(대표 김문용), 대왕제지공업(주)(대표 김동구), (유)아리울수산(대표 박금옥), (주)신영목재(대표 김종환) 등 모두 4개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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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와 관련 도는 지난 17일 중소기업지원기관협의회(위원장 정무부지사, 위원 14명)를 개최해 성장가능성이 유망한 도내 중소기업을 발굴하고, 사기진작하기 위해 2019년도 전라북도 유망중소기업 18개사를 선정했고, 군산은 4개사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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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 선정된 기업은 인증기간 5년으로 인증서와 인증현판이 수여되며, 도에서 운영하는 경영안정자금을 업체당 3~5억원까지, 이차보전 2.0%에서 3.0%로 상향지원 받을 수 있으며 전북도 선도기업, 도약기업 선정 시 가점 혜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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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유망중소기업 심사는 신청기업이 제출한 서류를 토대로 1차 서류평가와 2차 전문가 현장평가를 거친 후 중소기업지원기관협의회의 심의평가를 거쳤다. 중소기업지원기관협의회는 도내 기업지원기관의 기관장으로 구성됐으며, 이날 위원들은 면밀한 심사로 최종 전북도 유망중소기업을 선정하고, 도내 중소기업들의 애로사항과 분야별 지원역할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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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범기 도 정무부지사는 “도내 성장가능성이 유망한 기업들이 중소기업 성장사다리 단계별 지원의 출발점이 되는 유망중소기업에 선정돼 기쁘며,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 보다 많은 도내기업이 유망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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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전북도는 오는 11월 5일 오후 2시에 전북도 유망중소기업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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