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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재생에너지단지, 관광명소화 된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20-01-20 15:05:21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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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만금개발청(청장김현숙)이 새만금에서 추진 중인 세계 최대 규모의 재생에너지단지 완공 시 발생할 관광수요에 대비해 재생에너지단지의 관광자원 활용 방안을 검토 중이여서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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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재생에너지사업은 총사업비 약 6조6,000억원이 투입돼 면적 38.29㎢의 재생에너지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지난 2018년부터 오는 2025년까지 단계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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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만금개발청은 이번 새만금 재생에너지단지 조성지구 관광연계방안 연구용역을 통해 전문가 자문을 받아 국내․외 사례조사, 재생에너지단지 관광 명소화 방안과 체험·관광 프로그램을 발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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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연구용역 결과를 활용해 재생에너지단지를 관광자원으로 활용할 뿐만 아니라 체험과 교육의 기능까지 고려해 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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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동주 새만금개발청 관광진흥과장은 착수보고회에서 “연구용역을 통해 새만금 재생에너지단지가 새만금 관광 활성화의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연구진에게 연구에 최선을 다 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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