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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전북 군산형 일자리 상생협의회 대표자회의 마련

기업 간 상호연계성 강화와 협력적 네트워크 증진 주력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20-02-27 13:35:04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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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시는 27일 전북 군산형 일자리의 소통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상생협의회 대표자회의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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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회의는 전북도, 군산시, 새만금개발청, 명신․에디슨모터스․대창모터스․엠피에스코리아․코스텍 5개사 기업대표, 노동계, 실무추진위원회가 참석해 전북 군산형 일자리에 참여하는 기업(관)​

간의 상호 연계를 강화하고 협력적 네트워크 구축 등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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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표자회의는 앞으로도 협약이행과제의 구체화, 상생형 지역일자리 공모 대응 등 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이끌어 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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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로써 전북 군산형 일자리 상생협의회는 상호연계성과 협력 강화를 위한 대표자협의체, 행정적 지원을 위한 추진지원단, 실무를 책임질 실무추진위원회, 공동과제 발굴 및 지원을 위한 컨설팅 사업단이 구성돼 협약이행과제, 상생형 지역일자리 공모 등 긴급하게 돌아가는 현안에 선제적으로 공동 대응할 수 있는 전북 군산형 일자리의 성공적 실행체계가 마련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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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임준 시장은 이날 회의에서 “어려운 군산 경제를 극복하고자 새로운 도전을 위한 출발점에 함께 있는 만큼 서로의 힘을 모아 달라”면서 “전북 군산형 일자리가 반드시 성공적인 일자리 사업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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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전북 군산형 일자리는 지난해 10월 상생협약식 이후, 참여기업인 명신과 지역부품사와의 상생MOU 체결 및 에디슨모터스를 비롯한 5개사 합동기공식 개최 등 본격적인 사업 착수를 대내외에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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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에 전북도와 군산시는 전북 군산형 일자리가 중견․중소기업 중심의 새로운 일자리 모델로써 그 어떤 지역보다 상생형 일자리 취지에 가장 부합된 모델임을 강조하는 등 중앙부처와 끊임없는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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