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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의 버팀목 될 것”

군산기업 4개사, 전북지역 스타기업 선정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20-05-06 12:00:29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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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장 잠재력이 높고 일자리 창출 실적이 우수한 군산지역 업체 4곳이 2020 전북지역 스타기업으로 선정됨에 따라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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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전북지역 스타기업으로 선정된 군산지역 업체는 대영엔지니어링(주), (유)한성산기, 조일금속공업(주), (주)대성정밀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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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기업 육성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전북도가 최근 3년 평균 매출액 50억~400억원, 최근 5년 평균 매출 증가율 5% 이상, 연구개발(R&D) 투자 비중 평균 1% 이상, 상시근로자 중 정규직 비중 70% 이상 등 지역 특성화지표 기준을 충족한 기업을 대상으로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총 76개사를 전북 스타기업으로 지정․육성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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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기업으로 지정된 기업은 전담PM(Project Manager) 배정을 통해 기술 및 경영 애로 해소를 위한 상시 지원을 받게 되며, 기술혁신 활동과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수출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간 4,500만원 범위 내에서 지원받게 된다. 선정 다음해에는 제한경쟁 공모를 통해 최대 2억원 내외의 상용화 R&D 지원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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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지난 2019년 스타기업으로 선정된 16개사는 전년대비 매출액 3.3% 증가, 신규 고용창출 202명 등 가시적인 성과를 나타내고 있어 향후 지속적인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가 더욱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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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석훈 전북도 일자리경제본부장은 “스타기업 육성사업은 5단계로 이뤄진 전북도 성장사다리 육성체계의 4단계 지원사업”이라며 “스타기업으로 선정된 기업들이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더 나아가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전북 경제의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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