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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코로나 극복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20-06-25 11:12:16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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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시는 코로나로 인한 경기침체로 위기에 처한 취업 취약계층, 실직자, 휴·폐업자 등을 대상으로 생계 및 고용안정을 위해 대규모로 공공일자리사업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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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업기간은 희망일자리사업의 경우 오는 8월 3일부터 11월 30일까지 4개월간,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은 12월 31일까지 5개월간 추진할 예정이다. 모집인원은 상반기에 추진했던 211명 보다 1,365명을 늘려 모두 1,576명을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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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무시간은 주 5일 근무를 원칙으로 1일 4~8시간 일하게 되며, 최저시급이 적용되고 4대 보험 가입 및 주·월차 수당 등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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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집 기간은 29일부터 오는 7월 7일까지로,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신분증을 지참 후 주소지 동 주민센터에 방문해 신청서, 개인정보제공 동의서 등을 작성해 신청하면 된다.

 

 선발된 참여자는 희망사업, 경력(특기), 건강상태 등을 고려해 시청 각 사업부서와 읍면동 주민센터 등에 배치돼 코로나 확산방지를 위한 생활방역 지원, 골목상권 및 소상공인 회복 지원, 행정업무 지원, 환경정비 등의 업무를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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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청자 자격 정보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선발할 계획이며, 선발 결과는 오는 7월 24일 발표할 예정으로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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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임준 시장은 “코로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및 실직자에게 희망일자리를 제공해 고용 충격을 완화하고, 시민들의 생활안정 및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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