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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형․친환경 자동차 시대 이끌 수 있도록…”

전북도, 외투기업 대상 투자설명회…군산 상생형 일자리 등 장점 내세워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20-07-22 17:22:05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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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도는 코로나 사태 장기화로 어느 때보다 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 오늘 외투기업 경영진을 초청해 투자환경 설명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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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설명회에는 박정국 현대모비스 대표, 이현순 두산 부회장, 유세근 한국외국기업협회장, 나석훈 전북도 일자리경제본부장을 비롯해 캐터필라, 하만, 패커드 코리아 등 한국외국기업협회 소속 외투기업 대표 9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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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도는 한국외국기업협회 자동차 기계분과 소속 회원기업 약 90개사 대표들 앞에서 도내 자동차 산업정책과 투자 인센티브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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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는 현재 새만금 일원에 ㈜명신, 에디슨모터스, 엠피에스코리아, 대창모터스, 코스텍 등 전기 완성차기업 도내 양산공장 신규투자 협약(군산상생형일자리)과 군산 국가산업단지 및 일원에 친환경 자동차 규제자유특구 지정(초소형 전기특수자동차)으로 전국 최대의 전기차 생산기지 조성 기반을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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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석훈 도 일자리경제본부장은 “전북은 자동차산업 패러다임 전환에 따른 미래차 시장 경쟁력 확보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부품고도화 기술개발․선제적 시장 확보 기술개발 등 투-트랙 전략으로 친환경․미래형 자동차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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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전북이 미래형 친환경 자동차 시대를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기업인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며 전북에 적극적인 투자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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