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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뜰, 지역 메이커 문화 활성화 ‘앞장’

8월 한 달간…시민 대상 Make Up교육 진행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20-08-24 17:16:57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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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시 청년뜰(대표 김영철)이 8월 한 달간 군산시민을 대상으로 창업 활성화를 위한 교육을 진행해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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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청년들의 창업지원 플랫폼 역할을 담당하는 청년뜰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중간지원 조직으로써, ‘Make Up(메이크업) 창업교육’을 통해 지역사회에 창업교육을 확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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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실현되기 위해서는 메이커(Maker:디지털 기기와 다양한 도구를 사용한 창의적인 만들기 활동을 통해 자신의 아이디어를 실현하는 사람) 문화 확산과 조성이 필요하다는 목표 아래 지난해부터 청년뜰 5층 메이커 공간과 장비를 활용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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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이크업 창업교육은 GM–USE 코스1와 GM–USE 코스2로 나눠지며, 교육생이 직접 실습, 제작, 가공, 시제품 제작해보는 과정으로 진행됐다. GM–USE 코스1은 ‘스튜디오-콘텐츠 제작교육’으로, 멀티미디어 스튜디오 룸을 활용해 직접 영상 촬영, 편집 등 창업 및 콘텐츠 제작에 대한 창의적 교육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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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M–USE 코스2는 ‘Make Space 장비활용 교육’으로 3D프린터실, 레이저커팅실, 시제품제작실에서 Maker 장비 운용 소프트웨어 및 시제품 제작 실습 교육을 통해 자신의 아이디어를 직접 프로토타이핑(Prototyping:시스템 본격 생산 전, 평가 위해 미리 만드는 모형제작방법)을 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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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철 대표는 “이번 교육이 부족한 지역 메이커 문화를 활성화 시키고, 창의적인 아이디어 개발과 실현에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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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자세한 내용은 군산시 청년뜰 창업지원사업부(471-155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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