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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자동차 수출복합센터’ 민간사업자 재공고

2개 업체 요건 불충족…7월 20일까지 신청 받아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21-05-24 11:24:41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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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시는 ‘새만금 자동차 수출복합센터’ 민간사업자 공모를 통해 2개 업체의 사업계획서를 제출 받아 사전 검토를 실시한 결과, 2개 업체 모두 요건 불충족으로 지난 21일부터 재공고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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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에 시는 오는 7월 20일까지 60일간 사업기본계획의 재공고를 통해 민간사업자 신청을 받아 심사를 거쳐 7월 중 우선협상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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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의 한 관계자는 “신청업체에서 사업 준비기간 부족으로 재정계획서, 시설운영계획서 등 필수 자료 누락 및 불일치 등 사전 검토 요건을 충족하지 못했지만, 사업 의지가 강한 만큼 재공고에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며 신규 참여 의향 업체도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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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새만금 자동차 수출복합센터는 중고자동차 등의 수출·매매에 필요한 행정, 금융, 품질인증 등의 시설을 집적화하는 선진국형 자동차 수출시장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지난 3월 8일부터 60일간 민간사업자를 모집해 2개 업체가 신청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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