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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컨소시엄, 새만금형 RE100 제조기업 우선협상자 선정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21-06-09 09:17:18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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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성컨소시엄 조감도
 

 

  ‘미래지향적 탄소중립산단 실현을 위한 첨단 제조기업 공모’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새만금형 RE100 실현을 위해 대규모 투자를 제안한 주성컨소시엄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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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만금개발청은 지난 8일 기업이 제출한 사업제안서 평가를 위해 관련 민간전문가와 공무원 10인으로 구성된 평가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투자계획, 재무계획, RE100 이행계획, 새만금개발 기여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우선협상대상자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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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성컨소시엄은 반도체 등의 첨단 제조장비 기업인 주성엔지니어링㈜을 주축으로 국내 최대 규모의 태양광발전사인 ㈜한양, 연간 1GW 태양광모듈 생산능력과 태양전지 생산경험을 보유한 국내 모듈제조 1세대 기업인 ㈜신성이엔지 3개사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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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성컨소시엄은 3개 기업이 가진 각각의 강점을 극대화해 안정적인 RE100 연계와 함께 원활한 밸류체인 구성을 통해 탄소중립을 실현하겠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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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충모 새만금개발청장은 “주성컨소시엄의 투자는 새만금의 스마트그린 정책을 선도하고, 탄소중립을 실현하는 모범사례가 될 것”이라면서 “올해 안에 사업협약체결과 착공이 가능하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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