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시는 수제 창작분야 청년 창업가 성장을 지원하는 군산메이드마켓에 입주할 (예비)창업가를 모집한다.
군산메이드마켓은 월명동(월명성당 옆)에 2020년 6월에 개소해 1층과 2층 연 면적 206㎡ 규모로 운영되고 있다.
군산메이드마켓 입점 신청 자격은 군산시에 주소를 둔 만 19세~39세 청년으로 창업 3년 미만 초기 창업자 또는 예비 창업자이며 모집인원은 6명이다.
모집 분야는 지역자원을 활용한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독창적이고 개성있는 아이템을 가진 패션, 공예, 리사이클링, 리빙 등 수제 창작 전 분야다.
모집 기간은 오는 21일까지이며 1차 서류심사, 2차 면접 심사 완료 후 3월 5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신청은 군산시청 6층 기업지원과를 방문, 접수하면 된다.
최종 선정된 창업가에게는 상시 판매 및 전시 가능한 창업 공간과 창업지원금 630만원을 제공한다.
또한 창업 교육과 컨설팅, 창업박람회 참여 등 온·오프라인 판로 확보도 함께 지원한다.
군산시 관계자는 “군산시는 수제 창작 초기 창업가들의 자립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참신하고 기발한 아이템을 가진 많은 수제창작 창업가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더 자세한 사항은 군산시청 누리집 고시 공고를 참고하거나 군산시 기업지원과(☎454-4392)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