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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초년생 매월 10만원씩 2년간 저축 시 지자체도 동일금액 지원

군산시, ‘전북청년 함께 두배적금’ 참여자 오는 17일까지 모집

박정희 기자(pheun7384@naver.com)0000-00-00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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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가 사회초년 청년들의 자산형성 지원을 위해 월 10만원씩 2년간 저축하면 같은 금액을 매월 지원한다.

 

이를 위해 시는 ‘전북청년 함께 두배적금’ 사업 참여자를 오는 17일까지 총 180명을 모집한다.

 

‘전북청년 함께 두배적금’은 청년 본인이 월 10만 원씩 2년동안 저축하면 지자체도 매월 동일 금액을 지원해 만기 시 최대 500만 원(원금 480만 원+이자)을 받는 사업이다.

 

특히 시는 적금 납입 외에도 청년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해 경제적으로 자립하도록 ▲소비·저축 ▲재무설계 ▲부동산 기초교육 등 금융교육과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할 계획이다.

 

 모집하며 대상은 ▲가구 기준 중위소득 140% 이하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군산인 18세~39세(1985년 1월 1일~2006년 12월 31일) ▲청년 근로자 또는 사업자다. 

 

단, 근로자는 공고일 이전 5개월 이상 계속 근무하고 있어야 하며 사업자는 공고일 기준 6개월 이전에 개업하고 3개월 이상 사업체를 운영중이어야 한다.

 

또한 근로유형에 상관없이 ▲4대 보험 가입자 ▲상용직·임시직·일용직 ▲농어업인 ▲휴직자(육아휴직자 등)도 포함된다.

신청은 ‘전북청년 함께 두배적금’ 홈페이지(https://double.jb2030.or.kr)에서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다.

 

군산시 관계자는 “미래보다는 현재를 중시하는 요즘 청년 세대들에게 저축의 보람을 느낄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경제적 기반이 필요한 사회초년생 청년들이 이 사업으로 혜택을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 외 자격요건, 소득 기준 등 자세한 사항은 군산시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이나 전담 전화상담센터(☎1660-2040)로 연락하면 된다. 혹은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에 ‘두배적금’ 채널을 추가한 뒤 상담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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