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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 중소기업 대상 설 명절 특별운전자금 5,000억원 지원

자금난 해소·금용비용 절감 등 지역경제 회복 기여

박정희 기자(pheun7384@naver.com)2026-01-27 18:09:22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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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행장 박춘원)은 설 명절을 앞두고 내달 25일까지 ‘설 명절 특별운전자금’ 5,000억원을 지원한다.

 

전북은행은 신규 운전자금과 기일이 도래한 중소기업대출 만기연장 대상으로 신규 2,500억원, 만기연장 2,500억원 등 총 5,000억원 규모의 상업어음할인 및 1년 이하 운전자금 대출을 지원한다. 

대출 금리는 거래 기여도 등에 따라 우대금리를 적용해 이자부담을 낮춘다는 계획이다.

 

이번 특별 지원은 경기부진, 유동성 부족, 매출 감소에 따른 부족자금 결제, 종업원 명절 상여금 지급 등 일시적 자금조달에 어려움이 예상되는 중소기업에 지원한다.

 

이를 통해 경기침체와 내수부진 등 이중고를 겪고 있는 지역 내 중소기업들 자금난 해소와 금융비용 절감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도내 기업에 양질의 금융지원을 확대해 나가는 등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 갈 것이다”며 “지역을 대표하는 금융기관으로서 금융으로 더 따뜻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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